【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게임문화재단과 공동 주관하여 경기도의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이하 경기,장)에서 ‘우리 가족을 위한 게임 함께 알아가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서관 인근 보행 몰에 위치한 '경기,장'은 약 400㎡ 규모의 문화 통합 플랫폼이다. 이곳은 매월 경기도의 주요 문화 콘텐츠를 전시하고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게임문화재단 산하 게임문화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대 사회의 주요 놀이 문화인 게임에 대한 가족 내 이해도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0일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보드게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을 체험하고 ‘우리 가족만을 위한 보드게임’을 직접 제작해 보는 시간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자녀를 둔 경기도 내 거주 가족이며 프로그램 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이어 6월 20일에는 한국 IT 직업전문학교 게임스쿨의 홍성관 교수를 초빙하여 학부모 대상 특강을 연다. ‘생성형 AI(인공지능) 시대 우리 아이, 슬기로운 게임 생활’이라는 주제로 게임을 즐기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게임문화교육원은 “게임은 단순한 유희를 넘어 가족 구성원이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라며, “공공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도민들에게 유익한 문화 리터러시(문해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컬처라운지 경기,장(場)' 네이버 공식 예약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는 예약 페이지 및 경콘진 누리집(www.gcon.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북스타트 아기마중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사진=수원문화재단]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슬기샘·지혜샘·바른샘어린이도서관에서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신규 북스타트(Bookstart) 프로그램 ‘북스타트 아기마중’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기와 부모가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시작되었다. 수원시는 2009년 공공도서관 북스타트 사업을 도입한 이후, 2016년 어린이도서관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였다. 수원문화재단은 3개 어린이도서관에서 18개월 미만 영유아와 양육자에게 북스타트 선정도서 2권이 담긴 ‘그림책 꾸러미’를 지원하고,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 중심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중 올해 첫선을 보이는 ‘북스타트 아기마중’은 기존 영유아 양육자 중심의 북스타트 사업을 임신부(예비 양육자)까지 확대한 신규 사업으로, 출산 전 단계부터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관계 형성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인문학 강연 ▲예비 엄마를 위한 산전 요가 클래스 총 2회차이다. 두 강좌를 모두 수강한 참여자에게는 ‘북스타트 아기마중’ 책꾸러미를 제공해 출산 이후에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육아 환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바른샘어린이도서관 전경 [사진=수원문화재단]
프로그램은 상, 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된다. 상반기에는 슬기샘어린이도서관에서 5월 31일과 6월 14일, 지혜샘어린이도서관에서 6월 13일과 6월 21일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바른샘어린이도서관에서 9월 5일과 9월 19일, 슬기샘어린이도서관에서 9월 6일과 9월 13일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구성 내용은 동일하며, 신청방식과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북스타트 아기마중’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림책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의 첫 관계를 맺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도서관이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지원의 출발점이 되어 시민의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육아 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식약처 및 산하기관을 사칭한 위조 공문서를 유포해 금전 편취 등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했다며 음식점 등 식품 관련 영업자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2026.05.14) / 사진 = 식약처 제공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와 명함이 유포되며 금전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당국이 식품 관련 영업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식약처는 14일 최근 식약처와 산하기관 명의를 도용한 허위 공문서가 유통되면서 금전 편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 제조업체뿐 아니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범행이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기 수법은 식품위생 관련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며 접근한 뒤 비용 입금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일부 사례에서는 "전액 환급이 가능하다"는 말로 피해자들을 안심시킨 뒤 돈을 받아 가는 수법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식약처 산하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을 사칭한 문서와 명함까지 등장하면서 범행 수법이 더욱 교묘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식약처는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식품 관련 단체들과 긴급회의를 열고 사기 유형과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 아울러 식품업 종사자들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발송해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당국은 정부기관 또는 산하기관 명의의 공문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해당 기관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심 정황이 발견되면 즉시 관할 기관이나 경찰에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범죄취약지역 솔라안심등 설치(사진 = 해남경찰서)2026.05.1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 삼산파출소(경감 황은승)는 지난 13일 삼산면사무소와 자율방범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마을 등 주민 불안이 큰 범죄취약지역 15곳을 선정해 솔라안심등을 설치했다.
솔라안심등은 낮 동안 태양광을 충전하고, 야간에는 조도를 감지해 LED 등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방식이다. 좁은 골목길에도 설치가 용이해 주민 만족도가 높으며, 체감 안전도 향상이 기대된다.
한 주민은 “밤이 되면 어두워 여성과 노인들이 무섭기도 하고 사고 위험도 있었는데, 골목길이 밝아져서 안심된다”고 말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이 살기 좋은 해남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길도 세연정 전경(사진 = 완도군)2026.05.1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전남 완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청산도와 보길도가 전라남도 주관 체류형 걷기 관광 프로그램인 ‘섬섬 걸을래’ 공모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섬섬 걸을래’는 전라남도가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섬 방문을 넘어 걷기·숙박·체험·문화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완도군은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청산도의 브랜드와 역사·인문 자원이 풍부한 보길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지역 특화 자원인 해양치유와 인문학 강좌를 결합한 1박 2일 이상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에는 ▲청산도 슬로길 걷기 ▲명사십리와 연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고산 윤선도의 숨결이 살아 있는 보길도 인문학 토크 콘서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섬 식단 및 해설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완도 청산도 전경(사진 = 완도군)2026.05.1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섬에서 오래 머물며 완도의 매력을 체험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완도군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문화·주민의 삶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운영하며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 사진 = 서울뉴스통신 DB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건강보험료를 장기간 내지 못한 취약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체납 보험료 지원에 나선다. 의료 이용 제한과 신용 악화 문제를 동시에 겪는 청년들의 재기를 돕겠다는 취지다.
14일 양 기관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신용회복위원회에 채무조정을 신청한 만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건강보험료를 3개월 이상 밀린 경우다. 체납액은 200만원 이하여야 하며, 신청자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올해 사업 예산은 총 5억5000만원 규모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KB증권 기부금으로 재원을 마련했으며, 이달부터 매월 지원을 진행한다.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개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급된다. 체납액이 50만원 이하이면 전액을 지원하고, 5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최대 50만원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체납액이 50만원을 초과한 신청자는 분할 납부 절차를 함께 진행해야 한다.
신청 절차와 세부 기준은 신용회복위원회 디지털상담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건보공단과 신복위는 2023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최근 3년간 총 2714명의 취약 청년에게 약 9억3000만원 규모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며 의료 접근성과 납부 부담 완화에 힘써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세부 지원 기준을 보완하고 추가 재원을 확보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청년층을 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취약계층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과 신용 회복을 지원하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한-헝가리 국세청장회의'에서 페렌츠 바구이헤이 헝가리 국세청장과 징수공조 실무협정(MOU)에 서명하고 있다. (2026.05.14) / 사진 = 국세청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국세청이 유럽 주요 국가들과 체납 세금 환수와 역외탈세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체계를 강화하며 해외 은닉재산 추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국세청에 따르면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헝가리, 벨기에, 영국을 방문해 각국 국세청장과 잇달아 회동하고 징수공조 실무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기존 아시아·태평양 중심이었던 국제 징수공조 범위를 유럽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임 청장은 회담 과정에서 실제 해외재산 환수 절차가 진행 중인 역외탈세 및 고액 체납 사례에 대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국내 프로스포츠 리그에서 활동했던 한 외국인 선수는 국내 세금을 체납한 뒤 유럽 리그로 이적했으며, 현재 현지 과세당국이 한국 국세청 요청에 따라 해당 체납자의 현지 자산 압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임 청장은 상대국 과세당국에 우리 측 집행 권원의 정당성을 설명하며 신속하고 적극적인 징수 협조를 요청했다.
또 다른 사례로는 장기간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채 해외 여러 지역에서 차명 사업을 운영해 온 고액 상습 체납자와, 기술 제공 대가를 해외 법인 계좌로 우회 수취해 어느 국가에도 세금을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사업가 사례 등이 공유됐다.
국세청은 이들에 대해 국가 간 과세정보 교환을 확대하고 필요할 경우 양국 과세당국이 동시에 조사에 착수하는 ‘동시 세무조사’ 방안도 협의했다고 밝혔다.
동시 세무조사는 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 가운데 상대국 과세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진행하는 국제 공조 방식이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해외 은닉재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찾아내고 체납 세금 환수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국가별 세정 협력 논의도 이어졌다.
지난 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한-헝가리 국세청장 회의에서는 현지 진출 우리 기업들이 겪는 부가가치세 환급 관련 애로사항이 전달됐다. 이와 함께 헝가리 국세청의 국세외수입 징수 체계와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이어 지난 1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첫 한-벨기에 국세청장 회의가 열렸다. 필립 반 데 벨데 벨기에 국세청장은 한국 국세청의 징수공조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체납세금 관리 협의체 참여를 제안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1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벨기에 국세청장회의'에서 징수공조 실무협정에 서명한 뒤 필립 반 데 벨데 벨기에 국세청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사진 = 국세청
양국은 기업들의 세무 관련 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과세당국 간 별도 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데에도 합의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임 청장은 지난 13일 영국 런던에서 존-폴 마크스 영국 국세청장과 만나 우리 기업 지원과 세정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탈세 신고 포상제도와 체납징수 운영 현황 등 주요 세정 정책 경험도 공유했다.
국세청은 “이번 유럽 3개국과의 징수공조 협정 체결을 계기로 해외 체납재산 환수 작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세무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이판 공항 내 한글 오류(좌)와 울란바타르 공항 내 한글 오류. (사진=서경덕교수팀 제공) 2026.05.1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전 세계 공항과 관광지, 박물관 등에 표기된 잘못된 한글과 누락된 한국어 안내를 바로잡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 시작된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해외 주요 시설의 한글 표기 오류를 바로잡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외 곳곳에서 발견되는 잘못된 한글 표기와 한국어 안내 누락 사례를 시민 제보 방식으로 수집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누리꾼들은 공항, 관광지, 미술관, 박물관 등에서 발견한 오류 내용을 서 교수의 SNS를 통해 제보하면 된다.
제보 접수는 오는 한글날인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해당 기관에 직접 수정 요청을 전달해 올바른 한글 표기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서 교수는 “다른 언어 안내는 갖춰져 있지만 한글 표기가 빠진 경우도 많다”며 이런 사례 역시 함께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K팝과 K드라마, K푸드 등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진 지금이야말로 한글과 한국어를 널리 알릴 적기”라며 “정확한 한글 표기를 확산시키는 것이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서 교수는 뉴욕 현대미술관과 미국 자연사 박물관 등 세계 유수의 전시 공간에 한글 안내서를 제공해 왔다.
또 월스트리트저널 등 해외 매체를 통한 한국어 홍보 광고와 K팝 스타 협업 영상 제작 등을 이어오며 한글 세계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2일 이집트 카이로의 아랍연맹 본부에서 중·아랍 예술전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는 귀빈.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중국-아랍 파트너십 회의가 이날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아랍연맹 본부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는 ‘예술의 융합: 함께 이어온 실크로드 천 년 문맥’ 중·아랍 예술전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