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톈진 스마트제조기지 견학하는 사우디 학생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지난 9일 중국해양석유공정회사(COOEC) 톈진(天津) 스마트제조기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학생들이 공정 건조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킹파드석유광물대학(KFUPM) 학생 6명이 COOEC에서 두 달간의 하계 인턴십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전공과 연계해 해양 석유·가스 엔지니어링 설계와 프로젝트 관리 등을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