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야관 만리장성 둘러보는 사우디 학생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킹파드석유광물대학(KFUPM) 학생 6명이 톈진(天津)에 위치한 중국해양석유공정회사(COOEC)에서 두 달간의 하계 인턴십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전공 분야와 연계해 해양 석유·가스 엔지니어링 설계와 프로젝트 관리 등 전공 내용을 배운다. 지난 4일 하계 인턴십에 참여한 사우디아라비아 학생들이 톈진시 황야관(黃崖關) 만리장성 관광지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