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탄자니아 교육방문단과 국제교육교류 파트너십 행사 개최

탄자니아 교육방문단과 ‘국제교육교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교류 행사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인천 교육청 제공)【인천 = 서울뉴스통신】 이재국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0일 인천명선초등학교에서 탄자니아 교육방문단과 ‘지속가능한 국제교육교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 및 명선초등학교 교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식 ▲인천교육 홍보영상 시청 ▲학교 주요 교육활동 소개 및 시설 견학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환영식에서는 이지훈 인천명선초등학교 교장과 교육청 관계자의 환영 인사에 이어 키두마 슈가 마게니(Kiduma Suga Mageni) 탄자니아 방문단장의 답사가 진행되며, 양 기관 관계자는 교류와 화합의 뜻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어 인천시교육청의 주요 교육 정책과 비전을 담은 홍보영상으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개념과 방향을 소개했다.특히 인천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인천 속의 세계, 세계 속의 인천’을 일상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지역 기반 세계시민교육은 탄자니아 방문단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시설 참관 순서에서 탄자니아 방문단은 ‘읽걷쓰’ 및 AI 교육 환경이 갖춰진 교실과 특별실(컴퓨터실·로봇과학실 등), 학교 숲 조성 공간 등을 둘러보며 인천 공교육의 선진화된 시스템을 체험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인천과 탄자니아 양국이 교육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시민교육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국제교육교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평구, 동수역 및 캠프마켓 빵공장 부지 화물(임시) 공영주차장 정식 운영 개시

동수역 공영주차장과 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산곡동 294-14번지) 화물(임시) 공영주차장 모습 (사진=부평구 제공)【인천 = 서울뉴스통신】 이재국 기자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일부터 동수역 공영주차장과 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산곡동 294-14번지) 화물(임시) 공영주차장을 정식 유료 운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