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 '바비' 피해 정박한 中 원링 어선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1일 저장(浙江)성 원링(溫嶺)시 스탕(石塘)진 둥하이(東海)촌의 한 항구에 태풍을 피해 정박한 어선 700여 척을 드론으로 담았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태풍 ‘바비’가 이날 새벽 태풍급에서 강한 태풍급으로 세력이 강화됐으며, 12일 새벽 저장성 타이저우(台州)에서 푸젠(福建)성 푸딩(福鼎)에 이르는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