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각국 선수들 메달 정조준…막판 메달 사냥에 '총력'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각국 선수들이 막판 메달 사냥에 힘을 쏟고 있다.

2일 열린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결승전에서 인도를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리멍치(李夢麒·왼쪽)∙주징이(朱靜怡)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

2일 열린 요트 남자 딩기 메달 레이스 1 경기에서 한국 하지민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기뻐하고 있는 하지민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

2일 열린 비치발리볼 여자 결승에서 중국의 옌쉬(嚴旭·왼쪽)·샤신이(夏欣怡) 조가 태국 콩팝사루타와디 워라피라차야콘·나라폰라팟 타라와디 조에 1-2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중인 옌쉬 선수와 콩팝사루타와디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

2일 열린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 중국과 한국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노진영(오른쪽 둘째) 선수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2일 열린 비치발리볼 여자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 차오수팅(曹舒婷)·둥제(董頡·맨 앞 오른쪽) 조가 필리핀 프로겔라 카일렘 할·파가라 소피아 샤닌 조에 1-2로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 중인 차오수팅·둥제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

2일 열린 복싱 여자 51㎏급 결승에서 중국의 우위(吳愉·왼쪽) 선수가 베트남의 응우옌 티 탐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 중인 우위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

2일 열린 태권도 여자 49㎏급 16강전에서 중국의 마징웨(馬靜月·오른쪽) 선수가 아시아 난민팀 알하산 알히니데 탈라 선수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상대와 맞붙고 있는 마징웨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