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깨끗한 환경 유지에 구슬땀 흘리는 中 청소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일 청소원이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 난후(南湖) 관광지에서 바닥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있다. 국경절 연휴 기간 문화관광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관련 직원들은 연휴에도 근무하며 관광객 안내, 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