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KLPGA 성유진 선수와 특별한 동행…신형 그랜드 체로키 L 1호차 전달

지프 신형 그랜드 체로키 L 공식 앰배서더 성유진 선수2026.09.30,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성유진 선수를 신형 ‘그랜드 체로키 L (Grand Cherokee L)’의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지난 28일 지프 일산 전시장에서 국내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프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만 길을 개척해온 성유진 선수의 행보가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파트너십을 결정했다. 부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성유진 선수의 모습은 어떤 환경에서도 강인함과 여유를 잃지 않는 그랜드 체로키 L의 가치와 부합한다.

성유진 선수는 향후 1년간 대회 출전과 훈련을 비롯한 일상에서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을 직접 경험하며, 지프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은 지프를 대표하는 3열 프리미엄 SUV로, 최근 부분변경을 통해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정교해진 디자인, 한층 향상된 안락함을 완성했다. 3,090mm의 휠베이스와 최대 2,395리터의 적재공간을 확보해 골프백을 비롯한 다양한 장비를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다. 전국 각지의 대회장을 오가며 장거리 일정을 소화하는 프로골퍼에게 넉넉한 공간과 실용적인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전 좌석에는 프리미엄 팔레르모 가죽 시트를 적용했으며,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과 1열 열선·통풍 및 파워 마사지 시트, 19개 스피커로 구성된 매킨토시(McIntosh)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도 갖췄다. 장거리 이동에서도 쾌적하고 편안한 승차 환경을 제공해 경기와 훈련 사이 선수의 효율적인 이동과 휴식을 지원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꾸준한 노력과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성유진 선수는 지프가 추구하는 도전의 가치와도 잘 어울리는 인물”이라며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이 성유진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유진 선수는 “웅장한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 편안한 승차감을 모두 갖춘 신형 그랜드 체로키 L과 함께 다시금 지프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LPGA 시절 지프 그랜드 체로키 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좋은 성적을 많이 냈던 좋은 추억이 있는 만큼 그랜드 체로키 L과 다시 만들어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성유진 프로는 2000년생으로 2018년 KLPGA에 입회했으며, 현재 대방건설 소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 대회 1승 포함 통산 4승을 거둔 정상급 골퍼로 2026 시즌에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준우승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