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 뜨거운 현장 속으로…멕시코·한국 1승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 멕시코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전부터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열정과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가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관중들이 11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크고 작은 깃발을 들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 대표팀의 라울 히메네스(윗줄 가운데) 선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 이날 개막전 경기에서 멕시코가 2대0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1승을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1일 멕시코 대표팀의 훌리안 키뇨네스(윗줄 왼쪽) 선수가 경기 중 득점 후 동료에게서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1일 한국 대표팀의 손흥민(왼쪽 둘째) 선수가 체코 대표팀 선수와 골을 다투고 있다. 이날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경기에서 한국은 체코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1일 A조 예선 한국-체코 경기를 찾은 한국 축구팬. (사진=신화통신 제공)
11일 한국 대표팀이 동점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1일 체코와의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한국 대표팀이 관중석의 관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