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프리카 53개국 무관세 시행, 첫 수입 화물 中 선전 도착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이 5월 1일부로 53개 아프리카 수교국에 대해 전면적인 무관세 조치를 시행했다. 이날 0시, 선전완(深圳灣) 통상구는 무관세 시행 후 중국에서 가장 먼저 수입 화물을 맞이했다. 기존 관세 10%에서 0%로 인하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사과 24t(톤)은 선전 해관(세관)의 신속한 감독 및 검역을 거쳐 전역으로 수송될 예정이다. 5월 1일 새벽, 무관세 조치 발효 후 첫 수입 화물이 선전완 통상구 화물 검사 통로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