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아공 사과 꼼꼼하게 검사하는 中 해관 직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지난달 30일 저녁, 중국 해관(세관) 직원들이 선전완(深圳灣) 통상구에서 무관세로 통관될 수입 사과를 검역하고 있다. 중국이 5월 1일부로 53개 아프리카 수교국에 대해 전면적인 무관세 조치를 시행했다. 이날 0시, 선전완 통상구는 무관세 시행 후 중국에서 가장 먼저 아프리카 수입 화물을 맞이했다. 기존 관세 10%에서 0%로 인하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사과 24t(톤)은 선전 해관의 신속한 감독 및 검역을 거쳐 중국 전역으로 수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