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건설 현장 수시 안전 점검실시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갑준 기자 =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 이하 공사)는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9일 공사 임원이 참여하고, 안전관리실이 주관하는 건설 현장 수시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작년도 산업재해 발생 수가 증가한 상황에서 산업재해 발생을 근본적으로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사업주와 경영 책임자 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에 근거하여 임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이다.

‘제천 채움하우스 임대주택 건설사업’ 등 공사에서 추진 중인 전체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공정별 유해·위험 요인과 사고유형별 핵심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지난 2월 제천시에서 개원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등 공사가 최근 준공한 시설에 대해서도 하자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병행하였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산업재해_ZERO를 목표로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건설 안전 문화 및 우수한 시공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