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연합교양대학 1학기 개강
【대전·충남 = 서울뉴스통신】 조윤찬 기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연합교양대학 1학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교양대학은 대전지역 대학간 협력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공동 교양 과정으로 대전 소재의 4년제 대학이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양질의 강좌 운영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폭넓은 시야와 사회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 왔다. 2012년도부터 운영돼 전년도까지 총 1만5710명의 학습자를 배출했으며 전국 최초 민‧관‧학 협력 교양교육프로그램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1학기에는 대전지역 10개 대학에서 총 496명 학생이 참여하며 대학간 교류와 공동 학습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 각지의 명망 높은 교수와 지역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층 깊이 있는 강연으로 구성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전국 명강사와 함께하는 이번 1학기 강의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협력사업부(250-274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