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유태양, 3월 3일 입대…군악대 합격해 국방의 의무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그룹 SF9 멤버 유태양이 다음 달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유태양이 오는 3월 3일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유태양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유태양이 군악대에 지원해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며 “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에서 성실히 복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입소 당일은 다수의 장병들과 함께하는 일정인 만큼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별도의 공식 행사도 없다”며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유태양은 2016년 그룹 SF9으로 데뷔해 음악 활동은 물론 뮤지컬 ‘삼총사’, ‘살리에르’, ‘렌트’ 등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폭넓은 활약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