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나무 섬유 깔창 제품 살펴보는 고객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6일 장시(江西)성 간저우(贛州)시 상유(上猶)현에 위치한 훙주(弘竹)신소재회사를 방문한 고객이 대나무 섬유 깔창 제품을 고르고 있다. 장시성의 주요 대나무 산지인 상유현은 최근 수년간 대나무를 활용한 건축자재·섬유·숯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산업사슬을 확장해 왔다. 지난해 12월 기준 상유현 대나무 산업의 종합 생산액은 8억8천300만 위안(약 1천757억1천700만원)에 달했으며 관련 제품은 30여 개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