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KBO 포스트시즌 결승타 주인공에 ‘오늘의 타격감상’ 시상
사진=농심 제공, 2026.10.19,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농심이 KBO와 함께 2026 KBO 포스트시즌에서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포테토칩’을 슬로건으로,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야구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키워드로 연결해 야구팬과 브랜드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된 행사는 11월 예정된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진다. 수상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포테토칩 5박스를 제공한다.
야구팬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포스트시즌 결승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선수의 이름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농심 관계자는 “스포츠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계해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며 “포테토칩과 함께 뜨거운 가을 야구의 열기를 더욱 짜릿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