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두운 터널에서 작업 중인 건설 노동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건설 노동자들이 14일 시안(西安)~충칭(重慶)을 잇는 시위(西渝)고속철도 쓰팡산(四方山) 터널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다. 이날 시위고속철도 쓰팡산 터널이 순조롭게 관통됐다. 충칭시 카이저우(開州)구에 위치한 이 터널은 전체 길이가 9천485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