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국 전시 부스 찾은 독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7일 도서전 내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 책을 훑어보는 독자.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이날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에는 중국도서수출입(그룹)회사가 중국 80여 개 출판∙문화 기관과 함께 참가했다. 전시 면적 336㎡에 달하는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는 4천600권 이상의 우수 도서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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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7일 도서전 내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 책을 훑어보는 독자.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이날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에는 중국도서수출입(그룹)회사가 중국 80여 개 출판∙문화 기관과 함께 참가했다. 전시 면적 336㎡에 달하는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는 4천600권 이상의 우수 도서를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