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룽싱쓰 대비각 살펴보는 관광객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관광객들이 3일 허베이(河北)성 정딩(正定)현에 위치한 룽싱쓰(隆興寺)를 관람하고 있다.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에 현존하는 송나라 시대 불교 건축물군 가운데 최대 규모인 룽싱쓰의 대비각(大悲閣)이 2년에 걸친 보수 공사를 마치고 대중에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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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관광객들이 3일 허베이(河北)성 정딩(正定)현에 위치한 룽싱쓰(隆興寺)를 관람하고 있다.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에 현존하는 송나라 시대 불교 건축물군 가운데 최대 규모인 룽싱쓰의 대비각(大悲閣)이 2년에 걸친 보수 공사를 마치고 대중에게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