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보훈 가족 위문… “온정 넘치는 진도 만들 것”

▲추걱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사진= 진도군)2026.09.21,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전남광주시 진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 가족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진도군은 지난 9월 21일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정을 방문하여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형식적 행사를 넘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설과 가정을 직접 찾은 이재각 진도군수는 이용자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현장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아울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와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9.21,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각 진도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의 노고와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군민이 없도록 구석구석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보름달처럼 마음도 가득 찬 온정 넘치는 진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