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소방서, 추석 앞두고 노인복지시설 화재안전 점검
▲상락원 현장 점검(사진 = 진도소방서)2026.09.1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전남광주시 진도소방서는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피난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상락원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을 대비해 시설 내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책임 있는 화재안전관리와 자율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이 직접 참여해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피난약자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대응체계와 시설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관계자들에게 전기·가스 등 화재위험 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피난통로 확보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2026.09.14,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김재출 서장은 “피난약자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관계인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