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허난 정저우, 첨단기술로 진화하는 양돈업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시에 위치한 무위안(牧原)그룹 생돈육종센터의 총면적은 약 1.87㎢에 달한다. 단지에는 돈사 13개 동을 비롯해 사료가공센터, 육류생산라인, 환경보호처리센터, 무해화 처리구역 등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태양광·풍력 등 녹색 에너지를 활용하고 암모니아 저감·탈취 등 기술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저탄소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7일 무위안그룹 생돈육종센터의 스마트 사료 공급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