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파로 북적이는 中 산둥 바오투취안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7일 관광객들이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바오투취안(趵突泉)을 구경하고 있다. 최근 지난시 바오투취안의 세 갈래 샘물이 힘차게 솟구치면서 이를 보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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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7일 관광객들이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바오투취안(趵突泉)을 구경하고 있다. 최근 지난시 바오투취안의 세 갈래 샘물이 힘차게 솟구치면서 이를 보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