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신상품「혈관튼튼NH건강보험」집합교육 실시’
2026 경기북부 농축협 생명보험 신상품 집합교육 [사진=경기농협]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오는 9월 1일 출시예정인 신상품『혈관튼튼NH건강보험』관련 현장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북부 관할 농·축협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순환계 질환에 대한 고객의 보장 니즈를 환기하고, 신상품의 핵심 특징과 고객 상담시 활용 가능한 주요 판매 포인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객에게 질병의 위험성과 보장의 필요성을 보다 전문적이고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신상품의 주요 담보 질병과 연계한 메디컬 특강도 함께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NH농협생명은 순환계질환의 검사부터 치료, 회복과 재활까지 전 과정을 폭넓게 대비할 수 있는『혈관튼튼NH건강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신상품은 특정 순환계질환 3종~5종에 대한 반복적인 수술비와 치료비를 100세까지 매년 보장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번 신상품은 질병 발생 이후 고객의 실질적인 생활 부담까지 고려해 전문의료진으로부터 평상시에는 건강관리를, 질병 및 상해 발생시에는 의료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는 ‘NH안심케어 서비스’도 부가적으로 제공한다.
교육을 마치며 홍성범 북부사업국장은 “이번 신상품을 통해 고객에게는 꼭 필요한 진단·치료 보장 뿐만 아니라 고객의 일상과 회복 과정까지 고려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축협에는 새로운 상담 기회와 수익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북부사업국은 오는 8월 26일에도 하남농협에서 2차 교육을 진행하여 더 많은 농·축협 임직원이 신상품과 관련한 고객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