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 '돌핀' 대비 분주한 상하이 환경미화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9일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상하이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다. 이날 낮 12시 기준 상하이시는 여러 구에 폭우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기상당국은 태풍 ‘돌핀’이 9일부터 11일까지 상하이에 계속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했다. 같은 날 상하이시 민항(閔行)구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이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