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놀이가 최고~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4일 톈진(天津)시 지저우(薊州)구에 위치한 지저우국제룽치(龍棲)리조트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최근 수년간 지저우구는 현지의 지리적 자원을 활용해 봄철 꽃놀이, 여름철 물놀이, 가을철 트레킹, 겨울철 스키로 이어지는 사계절 문화관광 산업을 발전시키며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와 주변 지역의 인기 휴양지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