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고풍 열차 객실에서 펼쳐진 희곡 공연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9일 ‘진뤼스광(津旅時光)호’의 복고풍 객실에서 희곡 공연을 관람하는 승객들. 테마형 몰입식 문화관광 전용열차 ‘진뤼스광호’가 이날 올해 첫 톈진(天津)북역~지저우(薊州)북역 노선 운행을 개시했다. 지저우 노선과 베이징·랑팡(廊坊) 노선을 각각 주 2회 정기 운행하게 되면서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문화관광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