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폴리싱계의 선두주자 '바닥명인' 전국 서비스 가동
바닥명인 보유장비.(사진=서울뉴스통신 DB)2026.07.1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동주 기자 = 철저한 바닥시공은 물론 차후 서비스 인증까지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호평을 받는 폴리싱계의 선두업체 '바닥명인'
충북 중부권에 본사를 두고 전국으로 명성을 얻는 '바닥명인'은 동종업계 사이에서도 이름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바닥명인은 콘크리트 폴리싱 전문업체로 친환경 콘크리트 영구적 바닥재, 몰탈방통펌프카, 기계미싱, 하드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의 시공을 책임진다.
건물의 바닥은 건축물의 마감단계에서 이뤄지지만, '폴리싱(Pentlithium)'은 건축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공간적 의미도 지닌다.
바닥명인의 대표적 바닥마감 시공인 '폴리싱'은 최첨단 나노공학을 이용한 리튬 규산염계 침투성 콘크리트 강화제로 차세대 콘크리트 표면 강화제이다.
낮은 점성의 폴리싱은 콘크리트 바닥에 깊고도 균일하게 침투하면서 시멘트 속의 석회와 화학적 결합으로 두터운 유리층이 만들어진다.
폴리싱은 바닥 표면을 완벽하게 밀봉해 수분은 물론 염분, 각종 악성 공해물질의 유입을 원천적으로 막아낸다.
이는 콘크리트의 가장 심각한 열화원인인 동결융해, 염해, 알카리골재반응, 중성화로부터 콘크리트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특히 폴리싱은 화재발생시 화염이나 유독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위급상황에서도 안전을 보장한다.
또 공해의 원인물질인 포름알테히드나 휘발성 유기물을 방출하지 않아 실내환경의 질적 향상과 쾌적환 공간을 조성한다.
1회 시공만으로도 탁월한 품질, 긴 수명, 빠른 마감성으로 신축, 증개축 건물의 3세대 바닥 마감재로 호평을 받고 있다.
냉동창고, 식품가공공장 등 산업 가공시설과 공공 유통시설, 아파트, 사무실, 빌딩 등 업무시설, 종합경기장 운동시설, 주상복합 아파트 주차장 등 다양한 장소에 적합한 마감재이다.
폴리싱 전문업체 바닥명인은 그간 충북도청과 충주시청 주차장, 제천 3산업단지, 서충주 수영장 현관, 농협 남한강김치, 천안 렉서스 자동차 전시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공능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마산 신세계백화점 주차장 시공을 맡아 고객으로 부터 기술력을 다시금 재평가 받았다.
임병길 바닥명인 대표는 그간 라이온스, 한국자유총연맹 등 사회단체 임원직을 맡아 봉사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