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황계 어울림센터 공사현장 점검… 문화교실, 체험장 등 주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것”

정명근 시장이 황계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정명근 페이스북]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14일 SNS에 황계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했다.

정 시장은 “정조 마을로 잘 알려진 황계지구를 찾았다. 오는 9월 말 준공을 앞둔 황계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공사 현장을 세심히 점검했다”며 “황계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황계 도시재생사업의 거점 시설로 문화 교실과 체험장, 전시실, 경로당 등을 갖춰 주민 여러분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또 “이어서 올해 2월 문을 연 황계정조복지센터도 함께 둘러봤다. 아직 개관 초기인 만큼 더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찾아주셔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언제나 답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 방문해야 할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달라”라고 했다.

정명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