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마트 공장서 작업 중인 기술자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일 기술자들이 둥관(東莞) 모더바오(模德寶) 스마트공장의 디지털 검사 센터에서 작업하고 있다. 광둥(廣東)성 둥관시에 위치한 모더바오스마트테크회사는 인공지능(AI) 중점 육성기업이자 정밀 금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AI+산업인터넷+스마트 제조’ 기술을 활용해 세계적 수준의 금형 제조 및 사출제품 스마트공장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