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제1호 햇빛소득마을 발전소 개통 축하… 발전수익,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에 밑거름될 것”
정명근 시장이 제1호 화성특례시 햇빛소득마을 장안면 석포6리를 방문했다 [사진=정명근 페이스북]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1일 SNS에 햇빛소득마을 관련 글을 게재했다.
정 시장은 “취임식을 마친 후 화성특례시 제1호 햇빛소득마을인 장안면 석포6리를 찾아 발전소 개통을 축하드렸다”며 “우리 화성특례시의 햇빛소득마을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전국 최초로 국유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모델이라는 점이다. 행정안전부의 관련 사업보다 8개월 앞서 추진한 전국적인 선도 사례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화성형 기본사회를 설계하면서 단순히 세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이 참여해 수익을 공유하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며 “발전 수익이 주민 여러분께 꼭 필요한 곳에 쓰이며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앞으로 우리 화성특례시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을 50개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화성형 기본사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정명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