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첫 업무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 '시민안전 최우선' 원칙 지켜나가겠다”
조용호 오산시장 [사진=조용호 페이스북]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조용호 오산시장이 지난 1일 SNS에 <시민과 함께 여는 성장도시 오산, 그 시작은 시민의 안전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조 시장은 “민선 9기의 첫 업무는 책상 위 결재가 아니라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로 시작했다”며 “자연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그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오늘 모든 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위험요소를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세밀하게 살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무더운 여름에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민선 9기 오산시는 '시민안전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라고 했다.
끝으로 “현장을 먼저 살피고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행정으로 시민 여러분께서 언제나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오산을 만들겠다”면서 “시민과 함께 여는 성장도시 오산. 그 출발은 언제나 시민의 안전이다”라고 말했다.
조용호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