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로봇개와 교감하는 관광객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여름 들어 허베이(河北)성 친황다오(秦皇島)시의 관광 열기가 고조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6일 관광객들이 친황다오 산하이관(山海關)구에 위치한 ‘천하제일관’ 관광지에서 로봇개와 교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