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안후이성 타오화탄진, '용선 경기' 중심으로 문화관광 상생 모델 구축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안후이(安徽)성 쉬안청(宣城)시 타오화탄(桃花潭)진에서는 매년 용선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10여 년 동안 타오화탄진은 용선 경기를 브랜드로 육성해왔으며, 오늘날에는 문화를 기반으로 관광업에 주력하고 있다. 현지는 다양한 체험으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주변 민박 클러스터, 특색 별미, 무형문화유산 창의 제품 등 산업 발전을 이끌며 산수풍경, 현대 문화관광이 융합된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19일 타오화탄진 관광지에서 펼쳐진 무용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