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누에고치 수확하는 中 농민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7일 충칭(重慶)시 첸장(黔江)구 솽룽(雙龍)촌에서 누에고치를 수확하는 주민. 우링산(武陵山) 지역 봄누에 수확철을 맞아 충칭시 첸장구의 양잠 농가들이 누에고치 수확에 한창이다. 최근 수년간 첸장구는 ‘기업+기지+합작사+농가’ 형태의 경영 모델을 도입해 뽕나무 재배, 양잠, 제사, 직조, 의류 생산이 일체화된 산업사슬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