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뉴 차이니즈 스타일' 기성복 선보이는 모델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2일 모델들이 ‘2026 톈진(天津) 패션쇼’ 무대에서 ‘뉴 차이니즈 스타일(新中式·신중식)’ 기성복을 선보이고 있다. ‘디양(抵羊)∙2026 톈진 패션위크’가 이날 저녁 톈진문화센터 시민광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패션위크는 톈진시의 주요 랜드마크에 특색 있는 무대를 마련해 문화·관광·상업의 융합 발전을 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