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난감 인쇄회로기판 만드는 中 한서우현 주민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2일 후난(湖南)성 창더(常德)시 한서우(漢壽)현의 한 농촌진흥 작업장에서 주민들이 장난감 인쇄회로기판(PCB)을 만들고 있다. 최근 수년간 한서우현은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일할 수 있는 농촌진흥 작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작업장은 유연한 근무 방식을 도입해 주민들이 상황에 따라 부품을 집으로 가져가 조립하거나 작업장에서 상시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주민들이 가사와 일을 병행하며 소득을 늘릴 수 있도록 했으며 농촌의 유휴 노동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와 가정에 모두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