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추읍산 관광단지화와 진달래동산 조성사업으로 개군면 발전의 새로운 동력 만들겠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진선 페이스북]

【경기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1일 SNS에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알렸다.

전 군수는 “오늘 열린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은 개군면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무엇보다 개군면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정신이 한층 더 단단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오늘 면민대상을 수상하신 노정호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개군면은 추읍산 관광단지화와 진달래동산 조성사업이 개군면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며, 자전거길 조성, 37번 국도 확장 등 중요한 현안을 적극 추진하여 더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개군면을 만들어 가겠다”며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개군면체육회와 기관단체, 개군면 직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전진선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