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러시아 최초 中 전통문화 상설 박물관 개관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러시아 볼로그다주 중국전통문화박물관 개관식이 10일 볼로그다시에서 열렸다. 이는 중국 전통문화를 테마로 한 러시아 최초의 상설 박물관으로 중·러 문명 교류와 호감(互鑒·서로를 본보기로 삼음)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이 되었다. 이날 볼로그다시의 중국전통문화박물관에서 전시품을 카메라에 담는 관람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