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심스럽게 모란디 작품 옮기는 손길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9일 조르조 모란디의 작품을 운반하는 직원. 상하이 푸둥(浦東)미술관과 이탈리아 볼로냐 모란디 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는 ‘조르조 모란디:독백’ 전시가 오는 17일 상하이 푸둥미술관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200여 점의 전시품 중 140여 점은 모란디의 원작이다. 전시는 30여 개의 세부 섹션을 통해 이탈리아의 저명한 예술가 모란디의 창작 여정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