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황허 후커우 폭포 구경하는 관광객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9일 산시(山西)성 지(吉)현 황허(黃河) 후커우(壺口) 폭포를 바라보는 관광객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산시성 지현과 산시(陜西)성 이촨(宜川)현 경계에 위치한 후커우 폭포의 수량이 크게 증가해 장대한 황허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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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9일 산시(山西)성 지(吉)현 황허(黃河) 후커우(壺口) 폭포를 바라보는 관광객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산시성 지현과 산시(陜西)성 이촨(宜川)현 경계에 위치한 후커우 폭포의 수량이 크게 증가해 장대한 황허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