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홍콩대 교수와 학생, 선저우 23호 발사 성공에 환호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4일 오후 11시 8분, 중국 주취안(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23호를 실은 창정(長征) 2호 F 야오(遙)-23 운반로켓이 하늘로 향했다. 이번 우주비행사 중에는 중국 홍콩 출신인 라이카잉(黎家盈)이 포함됐다. 그는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서 선발된 중국 최초의 여성 우주 실험 전문가다. 홍콩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선저우 23호 유인우주선의 성공적인 발사를 축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