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안산, 시흥시장 후보와 미래 비전 공동 선언… 서해안 메가시티 기적 만들어 내겠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오른쪽)와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운데), 임병택 시흥시장이 시화호 서해안 메가시티 미래 비전 공동 선언식'을 함께했다 [사진=정명근 페이스북]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지난 20일 SNS에 ‘시화호 서해안 메가시티 미래 비전 공동 선언식’에 함께했다고 알렸다.
정 후보는 “대송지구와 화옹지구를 비롯한 우리 화성특례시 서부권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땅이라고 늘 말씀드려왔다”며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님, 그리고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신 임병택 시흥시장님과 함께 ‘시화호 서해안 메가시티 미래 비전 공동 선언식’에 함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 안산, 시흥은 시화호를 중심으로 연결된 대한민국 서부권의 핵심 도시다. 이제 세 도시는 경쟁을 넘어 연대와 협력으로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세 도시가 함께 제시한 시화호 서해안 메가시티의 5대 핵심 비전은 ▲초연결 광역 교통망 완성 ▲미래 첨단산업 밸리 구축 ▲글로벌 해양 생태 관광 클러스터 조성 ▲대송단지 첨단산업단지 복합개발 ▲RE100 및 탄소중립 선도 모델 구축”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한때 죽음의 호수라 불렸던 시화호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생태 복원의 기적을 만들어냈다. 이제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들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 미래를 이끄는 서해안 메가시티의 기적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고 했다.
정명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