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농협 제천시지부-여성대학, 농촌에 희망을 더하기
제천농협-제천농협 여성대학 봉사활동./ (사진= 농협 제천시지부 제공)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정찬 기자 = 제천농협과 농협 제천시지부는 지난 13일 제천농협 여성대학회원들과 함께 제천지역 사과 재배농가 3곳을 찾아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농촌에 따뜻한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제천농협 여성대학 회원 50여 명과 제천농협과 농협 제천시지부 임직원 20여 명등 총 7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박근수조합장(제천농협 조합장)은 “농촌이 어려울 때마다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는 여성대학 회원님들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땀방울이 농업인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순회장(제천농협 여성대학총동문회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농업인께 도움이 될 수 있어 오히려 더 큰 보람과 감동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