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오일장·경로잔치 민생 소통 강화
▲해남군수협 여성수협인 선진지 견학(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7,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5월 7일 새벽부터 지역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과 호흡하는 밀착형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명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해남읍 오일장을 찾아 상인 및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어 송지면 동현마을회관과 해남군 수협에서 진행된 나들이 출발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여성 어업인들을 격려하며 안전한 여정을 기원했다.
▲옥천 화당리 경로잔치(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7,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오후에는 현산면 신방마을을 시작으로 옥천면 용천마을, 화당마을 등에서 열린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을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관련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산이 부녀회 경로잔치(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7,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명 예비후보의 배우자도 산이 새마을부녀회의 열무김치 담그기 봉사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돕고, 산이면 흑두마을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내조 행보를 이어갔다.
▲남창 경로잔치(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7,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명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야말로 해남의 미래를 여는 열쇠”라며 “그동안 다져온 청렴한 행정과 성과를 바탕으로 농어업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어촌수도 해남’의 위상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산이 부녀회 경로잔치(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7,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현재 명 예비후보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집중하며, 중단 없는 해남 발전을 위한 민생 소통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