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제용 드론 점검하는 中 기술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6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 핑두(平度)시 난춘(南村)진에서 장옌팡(姜言芳·가운데) 핑두시 농업기계서비스센터 기술총감이 방제용 드론을 점검하고 있다. 최근 칭다오 농업농촌부문은 녹색 증산을 위한 과학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재정 자금의 유도 역할을 적극 활용해 병해충 방제 서비스 기관과 전문 합작사, 대규모 재배 농가 등의 공동 방제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1천여 명의 농업기술 인력이 현장에 투입돼 기술 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작물 생육 상태에 따른 현장 조사와 비료·관수 관리 등의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