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인 정신 잇는 中 청년 기술자, 현장에서 답을 찾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구이저우(貴州) 항톈린취안(航天林泉)전기회사의 컴퓨터수치제어(CNC) 선반공인 자오빙찬(趙丙燦)은 12년간 현장을 지켜왔다. 그는 수년간 팀원들과 함께 특수 소재 가공, 초고정밀 부품 가공 등 100여 건의 기술 난제를 해결해 왔으며 현장에서 축적된 장인 정신을 다음 세대로 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4일 자오빙찬(왼쪽 둘째)과 동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