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복지와 문화로 ACE 해남 완성”
▲계곡초 한마당 행사(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28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용적 복지와 지역 문화 콘텐츠 강화를 동시에 강조하며 ‘현장 중심 경영’의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명 예비후보는 해남군장애인협회 회원 120여 명을 배웅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인조축구 3구장을 찾아 훈련 중인 그라운드 골프팀을 격려하며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체육 활성화는 해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황산 오일장 방문(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오전 11시 30분에는 황산면 출신 트로트 가수 ‘미스김’의 KBS1 ‘6시 내고향’ 촬영 현장을 방문해 “지역 출신 스타는 해남의 강력한 홍보 대사이자 문화 자산”이라며, “전통 가락과 지역 특색을 결합한 문화 산업화를 통해 해남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가수 미스김과 함께(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명 예비후보의 배우자 역시 옥천 도림마을 주민 환송과 계곡면 이순신 장군 탄신 기념식 참석 등 촘촘한 내조 행보로 힘을 보탰다.
2026.04.2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이외에도 황산 송호마을 경로잔치, 화원면 새마을 부녀회 견학 배웅, 치유농업연구회 격려, 계곡초등학교 행사 등 다양한 민생 현장을 누비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 활동을 펼쳤다. 오후에는 옥천면 영춘1구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했고, 저녁에는 북평 자율방범대장 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애인협회 기념식(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4.2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명 예비후보는 “군민의 삶 속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에너지와 첨단 농업, 그리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문화가 어우러진 ‘ACE 해남’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