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예비후보, 해남 전역 누비며 민생·문화·교육 현장 소통
▲화산면민의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명현관 예비후보(사진 = 명현관선대본)2026.04.1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18일 하루 동안 해남 곳곳을 누비며 민생·문화·교육·체육 현장을 아우르는 강행군을 펼쳤다.
명 예비후보는 이날 해남읍 농협 산악회 산행 출발 인사를 시작으로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정을 열었다. 이어 화산초등학교에서 열린 ‘화산면민의 날’, 해남자원순환복합센터의 ‘땅끝희망이 플리마켓’, 해남예술회관의 ‘책 교환 행사’와 어린이 뮤지컬 현장을 방문해 생활밀착형 문화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명현관 예비후보(사진 = 명현관선대본)2026.04.1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옥천초등학교 동문 체육행사와 실버축구회 모임에 참석해 세대 간 균형 있는 정책 의지를 드러냈으며, 우수영 관광지에서 명량 역사 체험을 하고 황산 오일장을 찾아 지역경제와 관광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군민광장에서 열린 국악 음악회에서는 군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나누며 ‘문화도시 해남’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군의원 후보 개소식에도 참석해 지역 정치와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2026.04.18,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명 예비후보는 “정치는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군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농업·문화·에너지를 결합한 ‘ACE 전략’으로 해남을 대한민국 농어촌수도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현장 행보는 민생과 문화, 교육, 체육, 경제를 아우르는 종합적 소통으로, 명 예비후보가 내세운 ‘ACE 해남’ 비전의 실천적 모습을 보여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