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뗏목 타고 유유히 즐기는 4월의 봄날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관광객이 17일 광시(廣西) 징시(靖西)시 어취안(鵝泉)관광지에서 대나무 뗏목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